약국 도구 · 무료 점검 1분
우리 약국, 실손 전산청구 준비됐나?
2025년 10월 시행. 환자가 우리 약국에서 바로 실손 청구를 할 수 있는 상태인지, 도입 여부와 다음 할 일을 1분 만에 점검합니다.
꼭 아는 사실
- 2025년 10월 25일부터, 환자가 요청하면 약국도 실손 청구 서류를 보험사에 전자 전송하게 됐습니다(보험업법).
- 시스템 구축·운영 비용은 보험사가 부담하며, 약국에는 별도 비용·추가 행정부담이 없습니다.
- PharmIT3000·PM+20 등 약국관리프로그램에서 실손24 연계가 가능합니다(약학정보원 주관, 유팜 등 순차 확대).
- 서류는 전송대행기관(보험개발원)을 통해 암호화 전송되며, 환자가 청구한 건만 전송됩니다.
출처: 금융위원회·보험개발원 실손24(청구 전산화, 2025.10) · 약학정보원
※ 참여 프로그램·연계 절차는 업체·시기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연계는 약국관리프로그램사·약학정보원 안내를 확인하세요.
2025년 10월 25일부터 약국·의원도 환자가 요청하면 실손 청구 서류를 보험사에 전자 전송하게 됐습니다. 우리 약국이 준비됐는지, 도입하려면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위에서 점검해 보세요. 시스템 비용은 약국 부담이 없습니다.
도입·연계가 막막하거나, 청구를 넘어 키오스크·환급 안내·부가 수익까지 약국 경쟁력을 키우고 싶다면 — 내손안의약국 파트너로 함께 설계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