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카톡 상담
설계사의 길

실손 청구가 약국으로 들어왔습니다 — 지금 143본부가 유리한 이유

설계사 두 글자가 짊어진 무게를 앞 글에서 이야기했습니다. 신규 설계사 약 절반이 첫 1년을 넘기지 못하고, 그 발목을 잡는 건 실력이 아니라 ‘버텨낼 구조의 부재’라고요. 결론은 분명했습니다. 오래가는 설계사는 의지가 아니라 구조가 다릅니다.

그렇다면 그 ‘구조’란, 손에 잡히는 말로 무엇일까요. 업계 현황을 펼쳐 놓고 보면 답의 윤곽이 드러납니다.

한국에는 보험을 권하는 설계사가 약 65만 명, 그중 보험대리점(GA) 소속이 43%로 가장 많습니다(전속은 27% 남짓). 대리점 채널이 전속을 크게 앞서며 시장의 무게추가 옮겨갔죠. 그런데 정작 ‘GA가 무엇을 해주는가’는 곳마다 천차만별입니다. 한편 시장에는 큰 변화가 하나 시작됐습니다. 2025년 10월, 의원·약국 9.7만 곳으로 실손보험 청구 전산화가 확대됐습니다. 국민 5명 중 4명이 실손에 가입돼 있지만 청구는 늘 번거로웠는데, 그 길목이 지금 약국으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Insurance × Pharmacy

숫자로 읽는 약국 보험 채널

실손 청구가, 약국으로 들어왔습니다

80%

국민 5명 중 4명이 실손보험 가입 (2024)

이미 모두의 자산입니다. 그런데 청구는 늘 따로따로였습니다.

실손 청구 전산화 연계율 2025.10

병원·보건소

59.4%

의원·약국

3.3%

병원은 이미 출발했고, 약국은 막 시작했습니다 — 먼저 자리 잡는 곳이 환자의 첫 동선이 됩니다.

2

키오스크 청구 시간

보험사 앱 20분, 설계사 위탁 4일 — 환자가 가장 빨리 끝내는 길입니다.

117

전국 제휴 약국 (계속 증가)

설계사에게는 지역 약국이 우선 배정되는 구조죠.

영업의 시작이, 지인에서 구조로.

자료: 금융위원회·정책브리핑(실손 청구 전산화 2단계, 2025.10.25 의원·약국 확대) · HELP ME KIOSK 비교자료. 연계율은 2025.10 시점 집계로 발표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키오스크 청구 시간·제휴 약국 수는 사업자/본부 자체 집계 기준입니다.

143본부는 바로 이 변화의 한가운데에 영업 구조를 세웠습니다. 무엇이 다른지, 업계 현황과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핵심만 먼저

  • 신규 설계사 절반이 첫 1년에 떠나는 건 ‘고객 유입’을 혼자 떠안기 때문 — 대부분의 GA는 고객 접점을 개인 몫으로 둡니다.
  • 2025년 10월 실손 청구 전산화가 의원·약국(9.7만 곳)으로 확대 — 환자 동선이 약국으로 모이는 변화의 출발선입니다.
  • 143본부는 약국 인하우스 채널 + 본부 직접 DB로 ‘고객 찾는 일’을 떠안아, 설계사는 상담·관계에 집중하게 합니다.

대부분의 GA가 말해주지 않는 것

설계사를 모집하는 곳은 많습니다. 그런데 막상 합류하고 나면, 가장 중요한 질문 하나가 통째로 개인에게 떠넘겨집니다. “그래서, 고객은 어디서 만나죠?”

대부분의 GA는 다양한 상품과 시스템, 수수료 체계를 제공합니다. 거기까지인 경우가 많습니다. 누구를 만나 무엇을 상담할지 — 그 출발점인 ‘고객 유입’은 설계사 각자의 몫으로 남습니다. 그래서 시작은 가족과 지인이고, 그 명단이 바닥나는 순간이 곧 위기가 됩니다. 앞 글에서 본 ‘첫 1년의 벽’은 사실 이 구조에서 나옵니다. 좋은 사람을 뽑아 놓고, 가장 어려운 일을 혼자 하게 두는 구조 말입니다.

지금, 시장이 약국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변화는 ‘가입’이 아니라 ‘청구’에서 시작됐습니다. 2025년 10월 의원·약국까지 청구 전산화가 확대됐지만, 연계율은 병원·보건소가 59.4%인 반면 의원·약국은 3.3%에 머뭅니다. 병원은 이미 출발했고, 약국은 막 출발선에 섰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정작 청구가 가장 절실한 분들은 따로 있습니다. 실손 가입률은 젊은 층이 높은 반면 고령층으로 갈수록 낮고, 70대 이상은 청구 채널 접근 자체가 어렵습니다. 가입은 했는데 청구할 줄 모르는 어르신이 많다는 얘기죠. 이때 가장 가까운 도움이 약국입니다. 환자가 매달 들르는 곳, 약사가 곁에 있는 곳이니까요. 청구 한 번에 보험사 앱은 20분, 설계사 위탁은 4일이 걸리지만, 약국 키오스크는 2분이면 끝납니다(HELP ME KIOSK 비교 기준). 환자의 동선이 약국으로 모이는 건 그래서 시간문제입니다.

143본부의 답 ① — 고객을 약국에서 만납니다

143본부는 이 흐름 위에 ‘약국 인하우스’ 채널을 올렸습니다. 제휴 약국에 설치된 무인 청구 키오스크(HELP ME)로 환자가 직접 실손을 청구하고, 그 김에 잠자던 보험금까지 점검합니다 — 미청구·미지급·휴면 보험금, 그리고 실손까지 네 가지 보험자산을요. 받을 수 있는데 못 받고 있던 돈이 보이는 순간, 자연스럽게 ‘내 보험을 한번 제대로 정리받고 싶다’는 마음이 생깁니다.

바로 그 지점에서 설계사가 등장합니다. 143본부에 합류하면 담당 지역 약국이 우선 배정됩니다. 지인 명단이 아니라, 매일 환자가 드나드는 채널에서 상담이 시작되는 겁니다. 영업의 출발점이 ‘아는 사람’에서 ‘구조’로 바뀌는 것이죠. 전국 제휴 약국은 약 117곳(본부 자체 집계), 지금도 늘고 있습니다.

한 가지는 분명히 해둘 필요가 있습니다. 이 채널은 권유로 굴러가지 않습니다. 청구는 환자가 스스로 선택하고, 약국은 권유하지 않으며, 키오스크는 청구 전용으로 마케팅과 동선·데이터가 분리됩니다. 약사법 제24조 광고규제와 개인정보보호법을 지키는 구조 안에서 움직입니다. 떳떳한 영업이 오래가는 영업이라는 건, 굳이 길게 설명할 필요가 없겠죠.

143본부의 답 ② — 찾는 일은 본부가, 설계사는 상담에 집중

약국 채널은 시작일 뿐입니다. 143본부는 ‘고객을 찾는 일’을 가능한 한 본부가 떠안는 방향으로 운영합니다.

본부가 직접 온라인 광고와 유입 구조를 운영해, 실제 상담이 가능한 DB를 제공합니다. 외부 광고대행에 기대지 않고, 설계사는 유입이 아니라 상담과 관계에 집중하면 됩니다. 수익 구조도 투명합니다. 대형 GA 프라임에셋 소속으로서 급여명세서를 전 항목 공개하고, 재무 안정성을 바탕으로 수수료를 안정적으로 선지급해 초기 정착을 받칩니다. 여기에 블로그·콘텐츠 같은 개인 브랜딩과 교육까지 함께 설계합니다. (본부 자체 집계 기준, 충성고객 유지율은 98% 이상, 영업부에 추가로 지급되는 법인 시상금은 평균 200% 이상입니다.)

정리하면, 설계사가 혼자 짊어지던 ‘유입·정착·브랜딩’을 본부가 함께 든다는 뜻입니다.

자랑이 아니라, 구조입니다

143본부의 대표는 30년을 보험 현장에서 보냈습니다. 그가 늘 품어온 질문은 하나였다고 합니다. 왜 설계사는 혼자 버텨야만 할까. 좋은 마음으로 시작한 사람들이 불안정한 수입과 끝없는 개척 속에 지쳐 떠나는 걸 너무 많이 봤기 때문입니다.

143본부가 약국 채널을 깔고, 광고를 직접 돌리고, 급여를 투명하게 공개하는 이유도 결국 하나로 모입니다. 설계사가 고객을 찾느라 지치지 않고, 상담과 관계라는 본업에 집중하게 하는 것. 앞 글의 결론을 다시 빌리자면 — 오래가는 힘은 의지가 아니라 구조이고, 143본부는 그 구조를 먼저 만들어 두는 본부입니다.

설계사의 길이 처음이든, 더 나은 구조를 찾는 중이든 마찬가지입니다. 어떤 출발선에 서느냐가 첫 1년을, 그리고 그다음 10년을 가릅니다.

💡 143본부 입사 안내

혼자 버티는 GA가 아니라, 함께 구조를 만드는 본부를 찾고 계신다면 — 143본부 입사 안내에서 운영 방식을 먼저 확인해 보세요. 담당 지역 약국 배정 등 약국 채널 합류는 1:1 카톡 상담으로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프라임 솔루션 편집팀

설계사·소비자 입장에서 공개 제도·기관 자료와 본부 운영 사실에 근거해 정리합니다.

최종 검토 2026.06.08


출처: 금융위원회·정책브리핑(실손 청구 전산화 2단계 2025.10.25 의원·약국 확대, 전체 요양기관 104,541곳 중 의원·약국 96,719곳) · 금융감독원·보험연구원(KIRI) 보험설계사 현황(2024년말, 65만 1,256명·보험대리점 43.4%) · HELP ME KIOSK 비교자료. 연계율은 2025.10 집계 시점 기준이며, 키오스크 청구 시간·제휴 약국 수·충성고객 유지율·법인 시상금은 사업자/본부 자체 집계 기준입니다.

※ 143본부는 대형 GA 프라임에셋 소속의 금융감독원 등록 보험대리점(GA)입니다. 이 글은 일반 정보 제공을 위한 것이며 보험 가입 전 상품설명서와 약관을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